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뿌리 플러스 - ② 알루미늄 제품 수출입 동향

알루미늄 제품 수출입 동향

세계
[수출] 중국이 세계 수출의 약 20%를 차지하며, 미국·독일·이탈리아 순을 보인다. 한국은 5위권을 유지하다 2017년 83백만불로 10위(2.5%)를 기록했다.
[수입] 세계 221개 수입국 중 멕시코가 최대 수입국이며, 독일·미국·중국·프랑스가 뒤따른다.

한국
[수출] 중국·미국·인도에 약 50%를 수출하며, 태국·캐나다 등 185개국에 수출한다.
[수입] 2013년 75% 이상을 일본에서 수입했으나, 스웨덴·프랑스·이탈리아 등 유럽국가에서의 수입이 점차 늘고 있다.

한국의 ‘품목별’ 알루미늄 제품 수출입 동향

알루미늄 합금으로 만든 관의 수출입 비중이 높으며, 알루미늄 합금으로 만든 관·연결구류의 수출이 증가하고 있다.
[수출] 합금하지 않은 알루미늄 관과 저장조·탱크 수출은 매년 감소 중이며. 알루미늄 합금으로 만든 관 및 연결구류는 증가하고 있다.
[수입] 알루미늄 합금으로 만든 관의 수입은 증가, 못·압정·스크루 등은 2015년까지 증가하다가 최근 감소하고 있다.
[무역수지] 2015년 주춤했으나 꾸준히 증가세를 보인다.

① 합금하지 않은 알루미늄으로 만든 관

세계
[수출] 미국·중국이 전 세계 수출을 주도하며, 그 외에 터키·체코·이탈리아 등이 있다.
[수입] 멕시코가 최대 수입국이며, 영국·미국·프랑스·루마니아 순이다.
한국
[수출] 2014년 24백만불 달성 후 매년 감소 중이다. 인도 수출이 약 40%로 가장 크며, 태국·중국·필리핀 등 아시아 국가에 대부분 수출한다.
[수입] 중국 제품 수입이 많으나 감소 추세이며. 미국과 프랑스 제품의 수입이 늘고 있다.
무역수지―계속 흑자를 보이나, 수출 금액 감소로 무역수지 또한 감소세를 보인다.

② 알루미늄 합금으로 만든 관

세계
[수출] 중국, 독일, 미국의 수출이 세계 수출의 과반 이상을 차지한다.
[수입] 독일이 가장 많이 수입하며, 미국, 멕시코, 체코, 프랑스 등이 주요 수입국이다.
한국
[수출] 매년 증감을 반복하나 전체적으로는 감소세다. 중국 수출 비중이 감소 중이며, 태국·인도·일본 등 아시아 국가에 약 70%를 수출한다.
[수입] 수출과 유사하게 증감을 반복했다. 중국 제품의 수입 비중이 가장 크나 감소세이며, 미국 제품의 수입*이 급증하고 있다.
* 2013년 12.7% → 2017년 26.9%
[무역수지] 2∼30백만불 수준으로, 수출에 비해 수입 감소폭이 작아 무역수지가 감소세이나, 2017년에는 19% 증가했다.

③ 알루미늄으로 만든 관 연결구류

세계
[수출] 중국과 미국이 세계 수출의 20%를 각각 차지하며, 독일·이탈리아·네덜란드가 뒤따른다.
[수입] 메시코·미국·캐나다 등 북미지역이 세계 수입의 약 30%를 차지한다.
한국
[수출]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인다. 미국·캐나다 등 북미지역에 약 60%를 수출하며, 중국·태국·인도 등 아시아 국가에 주로 수출한다.
[수입] 늘고 있으나 2015년 이후 주춤하고 있다. 중국과 미국으로부터 약 80%를 수입하며, 중국 수입이 늘고, 미국 수입은 감소하고 있다.
[무역수지] 수입이 크게 증가한 2015년에 일시적으로 무역수지가 감소했으나, 5년 간 흑자 규모는 늘었다

④ 알루미늄으로 만든 저장조·탱크 등

세계
[수출] 독일·네덜란드·미국·영국·오스트리아 등 선진국의 수출 비중이 높다.
[수입] 180개국이 수입하며, 미국·러시아·프랑스·캐나다·인도 등이 주요 수입국이다.
한국
[수출] 매년 큰 폭으로 감소하고 있으며, 미국에 주로 수출했으나 최근에는 UAE·베트남·일본 등 아시아 국가에 90% 이상을 수출한다.
[수입] 감소세를 보이다 2017년 급증했으며, 네덜란드 제품을 주로 수입한다.
[무역수지] 2015년 흑자로 돌아섰으나 2017년 수입 급증으로 적자가 발생했다.

⑤ 못·압정·스크루·볼트·너트 등

세계
[수출] 미국·독일·프랑스·중국·스페인이 주요 수출국이다.
[수입] 중국이 최대 수입국이며, 독일·미국·멕시코·프랑스가 주로 수입한다.
한국
[수출]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중국은 증가, 미국은 감소 중이다. 멕시코·베트남·필리핀 등에 주로 수출한다.
[수입] 2015년까지 증가하다 2017년에 급감했다. 미국에서 과반 이상을 수입하며, 중국 수입이 준 반면 스위스 제품 수입이 급증*하고 있다.
* 2012. 0.0% → 2017. 12.4%
[무역수지] 전형적인 적자 품목으로 수출입 추세에 따라 2017년은 적자 규모가 감소했다.

출처 :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 뿌리산업진흥실

* 자세히 보기 : kpic.re.kr → 정보 → 통계 → 품목별 수출입 동향 → 구리 제품 수출입 동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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